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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2026년 예산 확보 위해 15일 국회 찾아 與 의원들 회동
  • 이서준 기자
  • 등록 2025-09-16 17: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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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주민·이수진·서영교·윤준병·박희승 의원 차례로 만나 예산 반영 필요성 설득

[정치=뉴전북] 최경식 남원시장이 지난 10일 기재부 방문에 이어, 2026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15일 국회로 달렸다.


최 시장은 연초부터 지역의 현안사업과 지역 미래를 책임질 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국회를 지속 방문해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건의했다.

 

국회를 방문한 15일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박주민 의원과 소속 위원 이수진 의원을 만나, 공공보건의료대학 설립 법안과 인구감소지역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을 위한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뿐만 아니라, 법제사법위원회·여성가족위원회 소속 서영교 의원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윤준병 의원을 차례로 만나 제2중앙경찰학교 설립 협력 지원을 요청했으며, 지역구 국회의원인 박희승 의원과도 만나 주요 지역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적극적인 뒷받침을 당부했다.

 

최 시장은 이전까지는 중앙부처를 방문하여 설득했지만, 정부안이 확정된 만큼 국회 대응을 통해 국가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전북자치도와 지역 국회의원 그리고 지역 연고 국회의원 등과 긴밀히 공조해 지역 주요 사업의 예산안 반영을 위해 달리겠다라고 말했다.


이서준 기자 seojun023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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