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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문화 정착 및 유실‧유기동물 발생 예방 위해 동물등록 2차 자진신고 기간 운영
  • 정나영 기자
  • 등록 2025-08-29 23:4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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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반려동물 등록하지 않은 사례가 있어 자발적 등록유도 상반기 자진 신고 기간 추가 운영 - 소유자의 책임 의식 강화와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위한 법적의무 사항 자진신고


[김제=뉴전북]김제시(시장 정성주)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 및 유실유기동물 발생 예방을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2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물등록제 인지도가 매년 높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제도를 알지 못해 반려동물을 등록하지 않은 사례가 있어 자발적 등록을 유도하기 위해 상반기에 이어 자진 신고 기간을 추가 운영한다.

 

동물보호법에 따르면 등록 대상은 주택 또는 준주택그 외 장소에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는 동물등록 대행기관(동물병원·동물판매업소 등)을 통해 반드시 등록해야 한다또한 소유자의 주소·연락처소유자 변경 등 등록 정보가 바뀌면 반드시 변경신고를 해야 한다.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자진신고 기간 신규 등록이나 변경 신고를 하면 과태료가 면제된다이어 11월 1일부터 30일까지는 집중단속 기간으로 이 기간에 적발되면 동물 미등록은 최대 60만원변경신고 미이행은 최대 4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자진신고 대상은 미등록 소유자와 소유자 변경주소·전화번호 변경동물 유실·사망 등을 신고하지 않은 소유자다.

 

정성주 김제시장은동물등록은 반려동물 유기 방지소유자의 책임 의식 강화와 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법적의무 사항으로 자진신고 기간 내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고 말했다.



정나영 기자wink04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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