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뉴전북]김제하나새마을금고(이사장 조숭곤)와 새마을금고중앙회 전북지역본부는 2025년 8월 19일,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2025년 MG희망나눔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의 지원대상자는 김제시 요촌동에 거주하는 75세 생계급여 수급 독거노인 양상열 씨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낡은 보일러를 교체하고 도배 공사를 진행하였다. 지원금액은 총 200만 원이며, 직원들이 직접 봉사활동 (청소 및 주변 정리)도 병행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조숭곤 김제하나새마을금고 이사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던 어르신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더 많은 소외계층을 지원하지 못한 점은 아쉽지만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환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MG희망나눔 사랑의 집수리 사업」은 새마을금고가 매년 추진하는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도배, 장판, 보일러 교체 등 생활환경 개선을 지원해 지역사회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정나영 기자wink042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