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 입암면 새마을부녀회, 광복절 맞아 태극기 달기 캠페인 전개
이번 행사는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주민들의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부녀회원과 왕심마을 주민들은 자발적으로 참여해 가정마다 태극기를 달아주는 활동을 진행했다.
남정숙 회장은 “광복절은 우리 민족이 잃었던 주권을 되찾은 뜻깊은 날인 만큼, 태극기를 다는 것은 작은 실천이지만 그 의미는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애국심을 고취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읍시 입암면 새마을부녀회, 광복절 맞아 태극기 달기 캠페인 전개
정재병 면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해져 더욱 뜻깊은 행사였다”며 “모두가 태극기를 달고 광복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입암면 새마을부녀회는 지역사회 나눔활동과 환경정화, 각종 기념일 캠페인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강옥선 기자 lokol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