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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농업기술센터8일 용지면 한우농가 방문 현장 점검 실시
  • 정나영 기자
  • 등록 2025-08-08 22: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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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축산농가 피해를 최소화위한 방문 - 가축 사육환경 개선사업으로 축사 내부 온도 낮추기 지원


[김제=뉴전북]김제시(시장 정성주)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축산농가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8일 용지면 한우농가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폭염은 가축의 생산성 저하뿐만 아니라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어 축산농가에 막대한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이에 따라 사전 예방적 조치와 철저한 관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이를 위해 시는 폭염 대응을 위해 가축스트레스 완화제 지원사업으로 25농가 63백만원을 투입해가축스트레스 감소와 면역력 향상을 유도했으며가축 사육환경 선사업으로 축사 내부 온도를 낮추기 위한 냉방장치안개 분무기환풍기 등을 12농가 9천만원을 지원했다가로 도청과 협의해 가축 폭염 스트레스완화제 지원을 추진 중이며또한 가축재해보험 가입 독려를 통해 농가 안전망을 강화하고 있다.

 

정성주 시장은 이날 현장 점검에서 고온에 취약한 가축 보호를 위해 폭염에 따른 축사 시설의 설치현황과 작동 여부전반적인 환경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 및 지도했다.

 

아울러 농장주와의 면담을 통해 여름철 폭염 대응 방안과 질병 예방방역 체계 등 농장 운영 전반에 걸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정 시장은 올해 폭염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아 축산농가의 피해 예방과 가축생명 안전을 위해 가능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 “농가에서도 축사관리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나영 기자wink04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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