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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청호수마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 수상
  • 김성옥 기자
  • 등록 2025-07-14 13: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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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농교류 활성화 이끈 모범 농촌마을… 체험·공감·상생의 현장으로 주목
[부안=뉴전북] 부안군 하서면 청호수마을(하서면 영성로 258-14)이 2025년 농촌발전유공(도농교류활성화 분야)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부안군 청호수마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 수상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이 주도해 도농 간 교류와 협력을 꾸준히 이어온 성과로 공동체 중심의 체험관광을 통해 농촌의 가치를 확산시킨 대표 사례로 평가받았다.

 

청호수마을은 2018년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지정받아 연간 2만여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최근 3년간 연평균 1억 8000만원의 수익을 창출하는 등 자립형 농촌관광 거점마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부안군 청호수마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 수상

특히 도시민을 대상으로 한 팜파티와 꽃무릇 축제외국인 스카우트 체험 유치 등 도농 간 정기적 교류를 이어오며 지역 농산물의 홍보·판매는 물론 농촌 생활의 가치 확산에 기여해왔다.


또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 등 교육·복지 연계 활동도 활발히 운영 중이다.

 

이 같은 지속 가능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청호수마을은 2024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촌관광 등급결정 평가에서 체험·숙박·음식 전 부문 최고등급을 받아 으뜸촌으로 선정된 바 있다.



김성옥 기자 seongk62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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