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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소상공인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지원 협약 체결
  • 유미 기자
  • 등록 2025-02-25 23: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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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6일부터 접수, 125억원까지 보증 지원 확대
[김제=뉴전북]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지난 24장기화된 경기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금융지원을 위해 전북신용보증재단금융기관(농협,전북,국민,우리은행)과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제시 소상공인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지원 협약 체결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이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받은 금액(최대 5천만원)에 대해, 금전 채무를 전북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하고시가 3년간 3%의 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특례보증 재원 조성을 위해 시(5억원), 농협은행(1.5억원), 전북은행(1.5억원), 국민은행(1억원), 우리은행(1억원)이 참여해 총 10억원을 출연했으며전북신용보증재단은 출연금의 12.5배인 125억원의 대출 보증서를 발급해 소상공인의 자금조달을 지원한다.

 

사업 접수는 오는 26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대상은 관내에서 3개월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고신용등급 1~7등급인 소상공인이다지원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전북신용보증재단 김제지점을 방문해 상담하면 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지속되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이 가중된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 확대를 결정했다.”라며이번 특례보증 지원이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과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시는 2014년부터 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11년째 매년 추진해오고 있으며지금까지 총 177억원 상당의 자금(보증기준)을 지원하고 있다.


유 미 기자 sea713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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