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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대책회의 개최
  • 이영임 기자
  • 등록 2025-11-03 18: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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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철 대설, 한파 등 관련 종합적인 대응체계 마련으로 피해 방지 총력

[진안=뉴전북] 진안군은 3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5년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대설과 한파 등 겨울철 자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겨울철 기상 대설과 한파재난 안전회의진행


회의에는 전춘성 군수를 비롯해 안전환경국장, 부서장, ·면장, 진안경찰서 및 진안소방서 담당 팀장 등 총 32명이 참석했다.


군은 이번 회의를 통해 겨울철 기상 전망과 자연재난에 대비한 부서별, 기관별 대책 및 준비사항을 공유하고, 관계 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 밖에 재난 취약 계층을 위한 보호 대책, 한파 쉼터 운영 등 겨울철 이상기후와 대설로 인한 종합적인 대응체계를 마련했다.


전춘성 군수는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각 부서와 유관기관이 책임감을 가지고 대비책을 철저히 마련해야 한다, “특히 한파와 대설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모든 관계자가 협력하여 긴급 대응체계를 확립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영임기자taketaki65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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