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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국내 기술 활용 그린수소 생산시스템 상용화 추진
  • 김성옥 기자
  • 등록 2025-10-29 18: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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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현대자동차‧현대건설 협력 RE100형 수소 생태계 구현
[부안=뉴전북] 부안군(군수 권익현)29일 부안군청에서 전북특별자치도, 현대자동차, 현대건설, 전북테크노파크와 함께 부안군 수소 도시 조성 사업의 목적으로 1MWPEM(고분자 전해질막) 수전해 그린수소 생산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부안군 국내 기술 활용 그린수소 생산시스템 상용화 추진

 

이날 협약식에는 권익현 부안군수를 비롯해 배주현 전북 자치도 청정에너지수소과장, 팔코 베르그 현대자동차 상무, 서유택 현대건설 상무, 이규택 전북테크노파크 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된 1MWPEM 수전해 시스템을 부안군 수소 도시 조성 사업의 핵심 인프라로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이 시스템은 향후 부안군 내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청정 수소를 생산하고 이를 지역 내 수소 모빌리티와 산업단지에 공급하는 RE100 기반의 분산형 수소생산 모델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부안군은 수전해 그린수소 수소 산업의 중심지이자 국내 최초 지자체-민간 공동 기술 실증형 수소 도시로서의 위상을 확보하게 된다.

 

김성옥 기자 seongk62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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