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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농업 관계자 30여명, 산동면 문화플랫폼 견학해 찬사
  • 이서준 기자
  • 등록 2025-09-04 21: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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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 정주 여건 개선의 모범사례로 여러 곳에서 벤치마킹 노린다

[문화=뉴전북] 남원시(시장 최경식)4일 경북 지역 내 농업 관계자 30여명이 산동면 문화플랫폼을 방문하여 선진지 견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산동이랑 문화랑: 과거-현재-미래로 보는 문화플랫폼 이야기라는 주제로 산동면 문화플랫폼을 직접 방문해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완료지구의 활성화 사례 및 운영 프로그램, 콘텐츠 등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동면 문화플랫폼은 지역 주민들의 문화·복지·교육을 아우르는 복합 공간으로서, 농촌 정주 여건 개선에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

 

특히, 타 시군의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관계자들이 다수 방문할 정도로 성공 사례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문화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받고 있다.

 

최경식 시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경북 지역 농촌개발 담당자들이 산동면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각 지역 특성에 맞는 발전 전략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산동면 문화플랫폼의 성공적인 운영 노하우가 널리 전파돼, 전국 농촌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주민 정주 환경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서준 기자 seojun023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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