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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한민국 문학인 어울림한마당, 부안 성황리 개최
  • 김성옥 기자
  • 등록 2025-09-02 12: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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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신석정 시인 서거 51주기 추모 기념
[부안=뉴전북] 신석정기념사업회(이사장 윤석정)는 한국 현대시의 큰 별이자 민족시인 신석정 선생 서거 51주기를 기리는 “2025 대한민국 문학인 어울림 한마당이 지난 8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부안군 일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2025 대한민국 문학인 어울림한마당, 부안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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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행사는 신석정 시인의 작품세계를 다각도로 재해석하며 서거 51주기를 추모하는 기념 프로그램과, 부안의 자연·역사·문화유산을 연계한 다채로운 행사들을 통해 전국 문학인과 지역 주민이 함께 소통하는 문학 축제로 펼쳐졌다.

 

행사 첫날 부안 모항 해나루 가족호텔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윤석정 신석정기념사업회 이사장, 김호운 한국문인협회 이사장, 권익현 부안군수, 김정기 전북특별자치도의원, 김남곤·문효치 한국문인협회 고문 등 내빈과 전국 문인 30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신석정 시인의 넷째 아들 신광만 씨와 유가족 10여 명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김성옥 기자 seongk62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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