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 재능기부로 만든 소시지빵, 푸른꿈지역아동센터에 기부
[김제=뉴전북] 김제교육지원청(강진순 교육장) 창의·예술 미래공간 ‘다움’은 7월 17일(목) 오후 3시, 푸른꿈지역아동센터에 청소년이 직접 만든 소시지빵으로 나눔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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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창의예술미래공간다움 소세지빵 나눔행사 |
이번 기부는 ‘다움’의 개방행사인 『항상 열려있다움!』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의 재능기부 활동으로 이루어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소시지빵을 직접 만들며 정성과 마음을 담았고, 완성된 빵은 지역아동센터에 간식으로 전달되었다.
청소년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이번 간식은 아이들에게는 특별한 간식 선물이 되었다.
기부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내가 만든 빵을 함께 나눌 수 있어 기뻤다.”며 “앞으로도 배움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하였다.
이번 기부행사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경험한 나눔의 가치를 진심으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강진순 교육장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경험은 무엇보다 소중하다.”며 “앞으로도 창의성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은선 기자 silver_line2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