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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삶의 이야기 영상으로 남겨요"
  • 김성옥 기자
  • 등록 2025-05-26 15: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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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6월 18일부터 10월 22일까지 어르신 영상 제작 교육 열려- 만 60세 이상 대상…촬영, 편집, 상영 등 실습 중심 교육
[익산=뉴전북] 익산에서 어르신 삶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남기는 특별한 문화교육이 열린다.

익산시, 삶의 이야기 영상으로 남겨요
 

익산시는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25 어르신 문화누림 사업'에 선정, 영상 제작 교육 '영상으로 쓰는 자서전'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만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하며, 살아온 인생을 돌아보고 직접 기록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자서전형 미디어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618일부터 1022일까지 매주 수요일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에서 총 22회 진행되며, 9~10월에는 화·수요일로 확대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스마트폰 또는 카메라를 활용한 촬영과 편집 등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영상자서전 제작 과정 전반을 배울 수 있다. 교육 마지막에는 상영회를 통해 가족, 친구와 함께 결과물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도 진행된다.

 

2025 어르신 문화누림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와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가 주관하는 어르신 문화활동 지원사업이다.


김성옥 기자 seongk62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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