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로고

Top
기사 메일전송
전국 핸드볼 꿈나무, 익산에서 '뜨거운 승부'
  • 김성옥 기자
  • 등록 2025-04-24 13:28:53
기사수정
  • - 제80회 전국종별핸드볼선수권대회, 초등부터 대학까지 78개 팀 참여- 선수단, 지도자 등 1,500여 명 익산 방문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익산=뉴전북] 익산에서 전국 학생 핸드볼 선수들의 뜨거운 승부가 펼쳐지고 있다.

 

익산시는 '80회 전국종별핸드볼선수권대회'가 오는 26일까지 원광대학교 문화체육관과 전북제일고등학교에서 진행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전국 핸드볼 꿈나무 익산에서 떠거운 승부

이번 대회는 지난 16일 시작해 11일간 치러지는 대장정으로 전국에서 초등부부터 대학부까지 총 78개 팀이 참여했다.

 

현재 대회 중반부를 지나며 중·고등부 8강전이 펼쳐지고 있어 선수들의 치열한 경합은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다.

전국 핸드볼 꿈나무 익산에서 뜨거운 승부
 

선수들은 향후 국가대표 및 국제 대회 참가를 목표로, 이번 대회를 통해 중요한 경험을 쌓으며 실력을 검증받고 있다. 경기마다 자신의 기량을 발휘해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고 있다.

 

특히 지역 학교인 원광대학교와 전북제일고등학교, 이리중학교, 이리송학초등학교가 출전해 관중들의 큰 응원을 받고 있다.

 


김성옥 기자 seongk6217@gmail.com

0
회원로그인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