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는 계화림이 익산시 명예도로 1호인 '하림로' 재지정을 기념해 오는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6개월간 '힘내자 익산! 만원의 행복'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익산시 음식.식품 교육 문화원 '계화림' 전메뉴 10,000원 이하 할인행사
이번 행사로 닭 구이류와 옛날 통닭, 로스트치킨, 닭칼국수, 닭육개장 등 모든 메뉴를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또한 보글하우스·시티투어 관광객과 익산역 이용객은 20%, 다이로움 카드를 제시하면 10%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어 최대 1만 원 이하로 음식을 즐길 수 있다.
계화림은 2023년 9월 익산시 음식식품교육문화원 1층에 문을 연 닭구이 전문점으로, 중앙동 구도심 활성화를 위해 익산시와 향토기업㈜하림이 함께 추진하는 '치킨로드'에 거점으로 둥지를 틀었다.
한편, '하림로'는 2020년 5월 4일 지정된 익산시 첫 번째 명예도로로, 중앙로의 하림지주 앞에서 익산역 사거리까지 약 1.9km 구간이다. 이번 재지정을 통해 2030년 5월까지 명예도로로 유지된다.
김성옥 기자 seongk6217@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