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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춘향국악대전 새로운 변화 |
춘향국악대전은 최고의 명인명창이 탄생하는 순간을 만나볼 수 있고 인재를 배출하는 대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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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춘향국악대전 새로운 변화 |
특히, 전통을 지키며 대중과 함께하는 축제형, 참여형 경연으로 자리매김하고자, 신인 대전과 퓨전․창작국악 부문을 신설해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다.
총 5개 분야로 진행하는 경연은 13개 종목으로 ▲판소리(명창부, 일반부, 초․중․고 청소년부, 신인 및 외국인부) ▲무용(일반부, 청소년부) ▲기악관악(일반부, 청소년부) ▲기악현악․병창(일반부, 청소년부) ▲퓨전․창작국악 부문이다.
2025 춘향국악대전 새로운 변화
대회장인 최경식 남원시장은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이 올해는 더욱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가고자 한다”며, “‘남원가서 소리자랑 마라’는 속담이 있는데 올해부터는 누구나 오셔서 마음껏 소리자랑도 하시고 함께 소리 소통을 통해 즐거운 잔치 같은 대회를 함께 만들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서원 기자 new365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