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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역 테마의 베이커리 카페 '금종제과'
  • 김성옥 기자
  • 등록 2025-02-28 14: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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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 하나은행 익산중아지점, 기차역 테마의 베이커리 카페로 재탄생-익산역 도보 10분 거리 관광명소 조성
[익산=뉴전북] 익산 역세권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금빛 종소리가 '금종제과'의 시작을 알린다.
시간 여행이 시작되는 익산_금종제과

금종제과는 기차역 테마의 베이커리 카페로오는 3월 10일 정식 개장을 앞두고 28일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금종제과는 구도심 관광 명소 조성을 위해 익산시와 하나은행글로우서울이 만들어낸 지역 상생 모델로옛 하나은행 익산중앙지점(중앙로5길 27)을 개보수해 탄생했다.


금종제과는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1층은 종합 베이커리, 2층 식음공간으로 조성됐다. 3층은 3월부터 문화관광재단과 협력해 익산시 홍보 캐릭터인 '마룡상품을 판매하고소상공인과 기업을 위한 팝업 매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대표 메뉴는 '와르르 보름 케이크(딸기·)'로 신선한 제철 과일을 듬뿍 올려 부드러운 크림과 과일이 조화를 이루는 디저트다이 외에도 전통의 맛을 현대적인 방식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빵이 준비돼 있다.


금종제과는 익산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공간으로방문객들에게 과거와 현재가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성옥 기자 seongk62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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