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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별 판매전에서는 절임배추, 김치양념, 배추김치 등 다양한 김치류와 배추, 무, 고춧가루, 마늘 등 원·부재료를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했다. 참여한 지역 농가와 업체들은 부안의 신선하고 품질 높은 농산물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이며 높은 신뢰를 얻었고, 그에 만족한 소비자들의 꾸준한 수요가 이어졌다.
부안 로컬푸드 직매장은 이번 행사의 결과로 총 90,100천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이는 작년 매출(75,480천원) 대비 약 20% 증가한 수치다. 품목별로는 절임배추 61,021천원(20kg 1,734박스), 김치양념 15,988천원, 김치류 13,091천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과 만족도를 입증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부안 로컬푸드 김장김치 특별 판매전이 4년차를 맞아 소비자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고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부안로컬푸드 직매장은 지역 농산물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지역 경제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강옥선 기자 lokol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