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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는 총 101톤이 소진되어 5억 1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관내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는 성과를 올렸다.
올해에도 사업 물량 100톤 이상을 확보하여 최상의 품질을 자랑하는 절임 배추와 양념을 판매할 계획이다.
심 민 군수는 “임실에서 생산된 건강한 배추와 고추, 무 등 농산물을 활용한 김장 김치를 소비자가 안심하고 드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며 “임실 아삭아삭 김장페스티벌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장 세트 주문은 임실엔 양념마을사업단 전화(063-643-8949, 063-644-4289) 및 홈페이(http://www.imsiln.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장현미 기자 rose943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