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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추석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 대책 추진
  • 장현미 기자
  • 등록 2024-09-06 16: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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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뉴전북] 전북 임실군이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환경 제공을 위해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추석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추석 연휴 기간(14일~18일) 중 생활 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의 적체를 예방하기 위하여 ‘생활폐기물 관리 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수거 차량과 환경미화원 등으로 구성된 ‘생활폐기물 기동 처리반’ 특별수거 체계를 구축하여 쓰레기 수거 및 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 수거일은 16일(월)과 18일(수)이며, 배출 시간은 해가 진 이후(19시)부터 해뜨기 전(06시)이다.

또한,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시가지 및 하천변 등 청소 사각지대에 대해 추석맞이 일제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해 쾌적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

아울러, 명절을 맞아 과대포장 제품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내 종합판매업소 15개소에 대해 과대포장 및 분리배출 표시 적정 여부 특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심 민 군수는 “올해 추석은 연휴가 길어서 쓰레기가 많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연휴에 발생하는 폐기물은 군 수거 일정에 맞게 배출해 쾌적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장현미 기자 rose943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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