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로고

Top
기사 메일전송
완주군, 마을잇는 2024 삼삼오오 문화마실
  • 이연희 기자
  • 등록 2024-06-25 00:00:19
기사수정
  •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 찾아가는 읍면별 교류음악회 진행

[문화=뉴전북]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센터장 조준모)에서는  ‘2024 삼삼오오 문화마실 – 마을을 잇는 문화마실’를 진행한다.

‘삼삼오오 문화마실’은 2021년 ‘완주 문화도시 주간’에서 주민들의 제안으로 기획된 사업이다. 

농한기에는 주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문화 활동이 없다는 의견과 마을로 찾아가는 문화행사가 부족하다는 의견을 반영해 농한기 시즌에 맞춰 찾아가는 작은 공연으로 시작됐다.

2024년 ‘삼삼오오 문화마실 – 마을을 잇는 문화마실’에서는 완주군 문화공동체와 마을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사)완주생활문화동호회네트워크와 협력하여 찾아가는 작은 공연으로 진행한다. 

올해 공연은 완주의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마을 간, 문화공동체 간 교류가 미흡하고 문화를 통해 서로 교류할 수 있는 기회 필요성에 대한 주민 제안에 따라 추진하게 됐다. 

지난 20일 용진읍 두억마을에서 성황리에 제1회 행사가 개최됐으며, 두 번째 행사는 내달 4일 소양 마수마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을 통해 각 권역에서 활동하는 동호회가 무대마다 함께 출연하며 마을주민들 간 화합의 장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 조준모 센터장은“2021년도부터 진행된 찾아가는 읍면별 교류음악회를 통해 각 권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화공동체 간 소통과 만남이 지속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및 공연 관련 내용은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이연희 기자 hbday-@hanmail.net 
0
회원로그인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