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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시절 옛 사진 찾아요”김제시, 시민기록물 수집 공모전 추진
  • 박은순 기자
  • 등록 2024-06-14 17: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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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9월 27일까지 김제시 관련 기록물 수집 공모 접수 - 추억이 담긴 사진 한 장, 한 장이 모이면 김제의 역사
[김제=뉴전북]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지역 역사와 생활문화를 알 수 있는 오래된 기록을 발굴하기 위해 오는 9월 27일까지당신의 앨범 속김제를 찾습니다를 주제로 시민기록물 수집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모 대상은 지난 2000년 이전 김제 관련 민간기록물로 지역의 역사행정문화마을 등을 보여주는 다양한 유형의 근현대 자료이며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번 공모전은 사진 속 김제와 장롱 속 김제’ 두 부문으로 진행되며 사진 속 김제는 옛 거리추억 속 학교와 상점 사진마을 활동사진 등 당시 생활상이 담긴 사진을 수집하고, ‘장롱 속 김제는 일기편지서적 등 문서류와 포스터기념품홍보물 등 박물류를 수집한다.

 

신청방법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기록물을 지참하여 김제시청 정보통신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전자우편(jukyon@korea.kr)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기록물은 2차에 걸친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우수상 5장려상 10입선 40명을 선정하여 최소 5만원에서 최대 50만원까지 상금을 지급하고 11월경에 김제시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그 시절 추억이 담긴 사진 한 장한 장이 모이면 김제의 역사가 된다라며 흩어져 있는 기록물을 한데 모아 다음 세대에게 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기타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정보통신과 행정정보팀 063-540-3597로 문의하면 된다.

 

박은순 기자 newjbnews202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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