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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지적재조사사업 드론 항공사진 제작
  • 장현미 기자
  • 등록 2024-06-07 20: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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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뉴전북] 전북 임실군이 
지난달 31일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함께 2024년 지적 재조사 사업지역인 관촌면 방현, 방수지구를 대상으로 드론(무인비행장치)을 활용하여 고해상도 항공사진(정사영상)을 제작‧완료했다.

이번에 제작된 항공사진은 사업지구 내 토지이용 및 건축물 현황 등을 분석하고 현실 경계를 파악하는 데 활용되며, 측량성과의 정확도를 검사하는 과정에서도 사용될 예정이다.

드론을 활용한 항공사진 제작은 항공측량을 통해 현황 측량 과정을 간소화하고 현장조사에 소요되는 인력과 시간을 줄이는 등 토지에 대한 조사를 빠르고 정확하게 할 수 있어 지적 재조사사업의 효율을 높이는 데 필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심 민 군수는 “드론으로 촬영한 고해상도 영상자료를 활용하면 필지별 경계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 토지소유자 간 경계 결정 협의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적 재조사사업에 드론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장현미 기자 rose943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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