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뉴전북] 김제시립도서관이 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개최한다.
주요 행사로는 가족 단위로 참여하는 초성의 책 이름을 맞추는 가족 미션 챌린지 와 가정의 날(5월15일)을 기념해 라탄 가족 화분 만들기를 운영한다.
여기에 실감동화나라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큰 도서관을 직접 체험하는 '실감난 Day'와 가족의 도서관 여행을 추억으로 기록해 주는 '도서관에서 추억 남기기!'의 취지로 가족 즉석 사진 촬영이 예정되어 있고. 또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기 위해 마련된 가정에서 함께 읽기 좋은 '가족사랑 추천도서 목록 배부'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
이 외에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 미션 챌린지가 5월에도 꾸준히 진행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지역주민의 쉼터인 도서관에서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과 함께 소중한 시간 보내도록 시민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김제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s://gjl.gimje.go.kr)를 방문하고, 기타 자세한 문의는 시립도서관 아동열람실(☎540-4142)로 하면 된다.
황신영 기자 hysy0417@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