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뉴전북] 지난 4일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이정문)와 동진지사(지사장 하인호)는 꿀벌 귀환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꿀벌에게 건강한 밀원 자원을 제공하기 위하여 밀원식물인 유채 씨앗을 합동으로 파종했다.
이번 행사는 김제시 광활면 은파리 가실배수장 인근 학당배수지선 유휴부지 0.3ha에 30여명의 직원이 일심 합력하여 직접 땅 고르기, 비료주기, 씨앗뿌리기, 씨앗덮고 두드리기 작업을 실시한 것이다.
하인호 지사장은 “전북지역 10개 지사가 릴레이로 참여하는 꿀벌귀환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유휴부지를 추가로 발굴하여 파종면적을 확대하겠다”라고 전했다.
박은순 기자 newjbnews202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