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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도지사,“전북특별자치도 자긍심 높여 달라”당부
  • 홍순일 기자
  • 등록 2024-03-03 10: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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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 지사, 전북현대 홈 개막경기에서 코치진·선수단 격려 - 구장 전광판 등 통해 전북자치도정 주요시책 중점 홍보 추진

[도정=뉴전북]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전북특별자치도에 연고를 두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명문구단인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이하 전북현대) 홈 개막경기장을 찾아 올 한해 도민과 전북특별자치도의 자긍심을 높여 줄 수 있도록 선수와 코치진이 합심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 지사는 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K리그1 전북현대와 대전하나시티즌과의 홈 개막전을 관람하기 앞서 선수단을 방문해 올 한해도 선수들이 부상을 당하지 않고 시즌내내 전북특별자치도 프로축구의 강한 힘을 보여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또 지난 1983년에 출범한 프로축구 리그에서 그동안 전북현대는 통산 9번째 우승, FA5회 우승이란 업적을 쌓아가고 있는 팀인 동시에 전북특별자치도와 도민의 자랑거리라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스포츠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을 지녔다도민들이 전북특별자치도의 미래와 희망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전북현대가 앞으로도 큰 역할을 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는 전북현대 홈 경기 시 LED 보드, 전광판 동영상 등을 통해 새로운 전북 특별한 기회, 전북특별자치도’, ‘전북이 가는 길이 대한민국의 미래등을 주제로 한 2024년 도정 주요 시책 등을 중점 홍보한다.


홍순일 기자 final1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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