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정=뉴전북] 전북자치도가 봄철 개학기를 맞이하여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초등학교 보호구역*에 대한 안전점검 및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초등학교(병설유치원 포함) 및 특수학교 어린이보호구역(도로교통법), 교육환경보호구역(교육환경법), 식품안전보호구역(어린이식생활법)
이번 점검은 도내 430개 초등학교(특수학교 포함)를 대상으로 3. 31일까지(5주간) 도, 시군, 교육청, 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 교통안전 등 총 4개 분야*에 대한 학교 주변 위해요소를 집중적으로 확인한다.
* 교통안전, 유해환경, 식품안전, 불법광고물
아울러, 점검기간 중 안전교육문화운동 추진 전북특별자치도협의회, 민간안전단체 등 지역 안전 유관기관과 안전문화운동 확산 캠페인을 실시해 도민들의 자발적 참여 등 안전관리 분위기를 조성해 나간다.
홍순일 기자 final19@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