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로고

Top
기사 메일전송
김관영 도지사,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 위한 지식확장 공부
  • 홍순일 기자
  • 등록 2024-02-23 06:47:12
기사수정
  • - 도지사·실국장·팀장급 이상 직원 200여명과 새로운 전북 포럼 개최 - 전문가적 업무 역량강화 및 도정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프로그램 - 전북대학교 이중희 석좌교수 ‘탄소중립과 수소에너…

[도정=뉴전북]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가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과 수소에너지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식을 넓히기 위해 전문가 초청 특강과 토론 등 직원들과 함께 공부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2‘21차 새로운 전북 포럼을 개최, 김관영 도지사가 도청 공연장에서 실국장, 팀장급 이상 간부 공무원 200여명과 함께 탄소중립과 수소에너지라는 주제로 공부하고 열띤 토론을 진행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전북대학교 나노융합공학과 이중희 석좌교수 특강, 토론 및 질의 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김 지사는 이날 행사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새로운 에너지 패러다임으로 떠오르고 있는 수소에너지의 개념을 보다 폭넓게 이해하고자 주최했다고 설명했다.

 

김 지사는 이어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를 비롯 청정수소클러스터 예타사업 기획 등 대규모 집적화 단지 조성을 준비하자생산부터 활용까지 수소산업 전주기를 지원할 수 있는 인프라 확충으로 수소산업의 성장 생태계 기반 마련에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이날 특강 강사로 나선 이중희 석좌교수는 탄소중립과 수소에너지라는 주제로 열띤 강의를 진행했다.

 

이 교수는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한 중요한 전략 중 하나는 탄소중립이다,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신재생에너지와 수소개발을 서둘러야 한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이어 가장 탄소를 발생시키지 않는 그린수소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국내외에서 추진중인 정책과 사례를 소개했다. 더불어, 새만금 신재생에너지와 연계한 수소 단지 조성 등 우리도 그린 수소 정책을 제안했다.

홍순일 기자 final19@daum.net

0
회원로그인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