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뉴전북] 전주덕진소방서(서장 강동일)는 14일 덕진구 관내 대상으로 도민 안전의식 확립과 재난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소방안전교육을 운영한다.
전주덕진소방서는 지난 2023년 16,502명 교육을 진행했으며 연령대별로는 유소년 6,709명, 청소년 86명, 성인 6,961명, 노인 2,746명 이다.
화재취약계층의 경우 3,565명 교육을 진행했으며, 이중 노인 2,764명, 여성 5,307명, 장애인 553명, 외국인 131명, 여성 100명을 진행했다.
올해 전주덕진소방서는 상반기 14,200명, 하반기(누적) 28,410명을 목표로 연령·계층별 특성을 고려한 체계적인 소방안전교육을 추진 한다.
유소년, 청소년, 성인, 노인까지 생애주기별 교육을 운영하고, 장애인·노인, 외국인 등 화재취약대상 맞춤형 교육도 운영 한다.
소방안전교육 내용은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소화기 사용법, 화재예방과 대피, 초기대처 등 화재상황 대처요령, 자연재난, 사회재난에 대처하는 안전수칙 등 이다.
강동일 전주덕진소방서장은 “소방안전교육을 통해 안전을 배우면 실제 재난 상황대처에 큰 도움이 된다” 라며 “덕진구 많은 주민들께서 소방안전교육 참여와 관심을 당부드린다.” 라고 전했다.
박은순 기자 newjbnews202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