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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여성농업인 전북연합회 쌀 소비 캠페인
  • 박은순 기자
  • 등록 2024-02-01 10:5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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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여농 전북연합회 설맞이 떡 100kg 사회복지시설 기증 -우리 쌀로 만든 떡 270kg 시식·판매 행사로 쌀 소비 촉진 활동

[도정=뉴전북] 전북특별자치도는 사)한국여성농업인 전북연합회(회장 김현순)가 설을 맞아 우리쌀로 만든 떡 시식·판매 및 사회복지시설 기증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나눔행사는 쌀 소비 촉진의 일환으로, 지난 31일 도 청사에서 우리쌀로 만든 떡 270kg을 시식·판매로 진행하고, 설 명절을 외롭게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떡국을 제공하기 위한 떡국떡 100kg1일 사회복지시설 전주 사랑의 집에 기증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김현순 한여농 전북연합회장은 우리 쌀로 만든 떡이 쫀득하고 맛이 좋다,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우리 쌀 떡을 많이 애용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도내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전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안전한 농산물 생산·판매와 사회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철규 전북특별자치도 농업정책과장은 명절을 앞두고 주위 어려운 곳을 돌아보고 도움을 주신 한농연 전북연합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농업인 단체들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더욱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여농 도연합회는 여성농업경영인들의 권익 신장과 영농기술 교육, 농산물 유통 체계화를 도모하는 비영리민간단체로 1999년 설립이래 도내 2,000여명의 여성농업인 회원들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들을 실천해왔다.

 

박은순 기자 newjbnews202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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