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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2024년 인권교육가 양성과정’신규 교육생 27일까지 모집
  • 박은순 기자
  • 등록 2024-01-29 13:3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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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간/인원] 1.29 ~ 2.27 (30일간) / 도민 20명 내외 -[신청요건] 도민 중 인권교육가 양성과정에 관심이 있는 자 -[교육기간] 3~7월 (기초3~5월/50시간→심화5~7월/50시간)

[도정=뉴전북]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민 및 도내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인권강사로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2024년 인권교육가 양성과정신규 교육생을 227일까지 모집한다.

 

신청은 전북특별자치도민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도록 자격을 완화했으며, 교육생 선발은 인권에 대한 소견, 인권에 대한 이해도, 인권활동 경력 등을 고려해 서면심사 후 3월 중 개별 통지한다.

 

교육과정은 기초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뉘고, 기초과정은 인간의 존엄성과 인권의 이해, 각론 등 319일부터 59일까지 주 2(,) 50시간 진행된다.

 

심화과정은 기초과정 이수자를 대상으로 사례·실무중심의 교육프로그램 구성과 시연 강의 및 전문가 피드백 등 현장 활동가로서 준비할 수 있는 과정으로 5월 중순부터 7월까지 주 2(,) 50시간 진행된다.

 

정호윤 전북특별자치도 인권담당관은 최근 도내 사회복지시설 내 인권침해사례와 직장 내 괴롭힘 문제 등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양성된 인권강사를 적극 활용해 신뢰와 존중으로 포용하는 인권도시 전북특별자치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은순 기자 newjbnews202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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