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정=뉴전북] 전북특별자치도농어촌종합지원센터(이하 센터) 귀농귀촌부는 지난 18일 전북특별자치도 격상과 함께 은퇴를 앞둔 중장년과 ‘5도(都)2촌(村)’희망자에게 귀농․귀촌 교육과 관광을 통해 전북 귀농․귀촌 탐색으로 인구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전북특별자치도농어촌종합지원센터 귀농귀촌부는 노는법(이하 노는법)(주)바바그라운드와 1월 23일 센터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전북 지역자원의 연계와 바바그라운드 플랫폼을 통한 농업․농촌 활력을 창출하는 목적이며 이에 귀농․귀촌에 관심을 갖고, 은퇴를 앞둔 중장년과 5도(都)2촌(村) 희망자에게 교육과 관광을 통해 전북 지역 농업․농촌을 알 수 있는 기회와 귀농․귀촌 관련 교육 수료 인정으로 관계인구 맺기 출발의 기회가 되었다.
센터 귀농귀촌부는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니즈를 반영한 은퇴 후 농촌에서 다양한 일자리와 농업을 통한 일 경험 및 창업(스마트팜, 6차산업) 또는 농촌관광을 통한 교육프로그램 제공으로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전북에서 다양한 귀농․귀촌 탐색으로 이어져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기회로 내다봤다.
협약사인 노는법(대표 허정)은 중년층 중심의 커뮤니티 기반 로컬상품을 온라인 여행 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 이런 노력을 기반 지난해 농촌진흥청장 공로 유공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귀농․귀촌 관련 로컬여행상품은 ‘노는법’ 온라인 여행플랫폼에서 예약하고 참여하면 된다.
전북특별자치도농어촌종합지원센터 송병철 센터장은 “ 이번 협약을 통해 은퇴를 앞둔 4060세대들의 요구와 수요를 적극 반영 관계인구를 통한 전북도 인구유입의 활성화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은순 기자 newjbnews202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