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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농촌유휴시설디지털 통합플랫폼’ 약칭 ‘농디’구축 사업 최종보고회 개최
  • 박은순 기자
  • 등록 2023-12-27 09: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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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최초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농촌 유휴시설 문제 해결 추진 -내년 1월 오픈, 농촌 유입 인구 증가 등 농촌 활력 기대

[도정=뉴전북] 전북도는 지난 26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농촌유휴시설디지털 통합플랫폼약칭 농디구축 사업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최종보고회에는 김종훈 전북도 경제부지사, 이원택 국회의원, 정운천 국회의원, 최형열 도의원, 오은미 도의원, 서난이 도의원, 농식품부 정아름과장, 한국국토정보공사 최규명 부사장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농디는 농촌지역 인구감소로 인해 증가하고 있는 농촌유휴시설의 활용을 위해 전국 최초 전북도와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가 협약을 통해 구축한 디지털트윈 기술을 접목시킨 농촌유휴시설통합플랫폼이다.

 

농디의 핵심 기능은 농촌유휴시설의 내·외부 공간을 시각적 매체를 통해 구체적으로 보여줄 뿐만 아니라 주변 환경 여건, 및 시·군 행정정보 등을 제공해 수요자들이 현장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창업 등 관심 사항에 대한 쉽고 빠른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최종보고회는 주요인사 인사말, 홍보영상 상영, 농디사업 소개 및 추진상황보고, 농디 핵심기능 설명 및 시연, 플랫폼 고도화제안, 기념촬영순으로 진행됐다.

 

한국국토정보공사 최규명 부사장은 농디는 전북도와 혁신도시 이전기관 간 협업으로 이뤄낸 좋은 사례다, “농촌디지털통합플랫폼 농디가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김종훈 전북도 경제부지사는 농촌유휴시설디지털통합플랫폼 활성화를 통해 지방소멸위기와 농생명산업 수도의 완성을 앞당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농촌문제 해결을 위해 농디의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농디는 내년 12일 정식오픈 되며 약 2개월 정도의 안정화 기간 동안 플랫폼을 이용하는 수요자들의 의견 등을 최대한 반영해 불편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박은순 기자newjbnews202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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