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뉴전북]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본부장 김민수, 이하 “건협 전북지부”)는 28일(화) 전북동부보훈지청(지청장 손순욱)과 함께 보훈가족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봉사(수제도라지청 만들기)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건협 전북지부 임직원과 건협사랑어머니봉사단의 재능기부를 통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의 건강과 복리를 증진하고, 자긍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날 만든 수제청은 생강, 도라지, 배 등 건강한 재료를 가득 담았으며, 12월 중 보훈가족 100여 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건협 전북지부 김민수 본부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 및 보훈가족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훈가족의 건강증진과 예우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한국건강관리협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건협 전북지부는 매년 보훈가족의 건강증진을 위해 ‘국가유공자 등 사회공헌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으며, 명절맞이 생필품 후원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박은순 기자newjbnews202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