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로고

Top
기사 메일전송
전북도 고창군 한우농가 럼피스킨 확진
  • 박은순 기자
  • 등록 2023-11-20 08:18:04
기사수정
  • -고창 해리면 한우농가에서 럼피스킨 양성 판정

[도정=뉴전북] 지난 1118일 고창군 해리면 한우농가(10)에서 럼피스킨이 발생하여 살처분에 들어갔다. 고창군은 지난달 29일 해리면의 한우농가에서 첫 럼피스킨이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12곳의 농장에서 확진됐다.

 

1117일 도 정밀검사반이 고창 발생농가 반경 3km내 농가를 대상으로 임상예찰 중 발견한 해리면 한우농가가 럼피스킨 양성으로 확인 되었다. 이에 도는 추가 확산 방지 및 조기 근절을 위하여 고창 발생농가 방역대내 소 사육농가 정밀예찰 실시 중에 있다.

 

신원식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은 "확산방지를 위하여 농가 흡혈곤충 방제 및 소독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임상증상이 발견되면 즉시 가축방역관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박은순 기자 newjbnews2020@daum.net

0
회원로그인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