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공공시설 충전시설 설치 의무 기준을 충족하고 주요 관광지 또는 거점지역에 충전기를 설치하여 안정적으로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확충하고 있다.
이로써 공공건물‧공중이용시설 주차장 내 친환경차 충전시설 설치 비율을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한 군에서는 충전기 설치뿐만 아니라 올바른 전기차 충전 문화 정착을 위하여 전기차 충전시설 내 진입 방해 행위, 내연기관 차량 주차 등 불법 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 홍보‧계도 및 행정처분을 병행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 “정부의 친환경 차량 확대‧보급 정책에 발맞춰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구축하여 탄소중립에 기여하고 전기차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운영‧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장현미 기자 rose943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