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뉴전북] 전주덕진소방서(서장 강동일)는 도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안전 문화조성을 위해 연중 소방안전교육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2023년 전주덕진소방서에서는 9월 30일 기준 취약계층 2,956명, 일반인 대상 10,107명 총 전주시 덕진구 주민 13,063명 교육을 진행하였다.
교육의 주요 추진 내용으로는 연령·대상별 특성 고려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노인, 장애인, 외국인 등 화재 취약계층 대상 소방안전교육, 청소년 대상 미래소방관 직업 체험 및 안전 문화 조기정착, 비대면 소방안전교육 활성화 등이 있다.
또한 소방서에서는 9월 1일부터 이번달 10월 31일까지 대도민 응급처치 강화 교육기간을 진행중으로, 교육대상자의 나이와 직업, 신체적 특성 등을 고려한 눈높이 맞춤형 교육으로 교육대상자의 안전에 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여 교육 효과를 증대하고, 재난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것에 중점을 두며 교육을 진행중이라고 전했다.
전주덕진소방서 조중설 방호구조과장은 “도민들의 소방안전교육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통해 안전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었다”라며 “알아두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소방안전교육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박은순 기자 newjbnews202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