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로고

Top
기사 메일전송
전북도 2023년 축산물 소비촉진 할인판매 행사 개최
  • 박은순 기자
  • 등록 2023-08-30 10:50:02
기사수정
  • -9. 1(금) ~ 9. 3(일) / 3일간, 전북도청 서편광장 -한우․한돈 직거래 30% 할인, 축산물 가공품 할인 10~60%판매 -도내 축산물 소비촉진으로 가격안정 도모 및 브랜드 홍보

[도정=뉴전북] 전북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생산자협회(한우, 한돈, 낙농)와 함께 9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도청 서편광장에서 도내 축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2023년 축산물 소비촉진 할인판매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료 값 상승 등 사육비용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를 돕고 도내 생산 축산물(한우, 한돈, 가공품)의 우수한 맛과 질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생산자협회, 축산물품질평가원, 생산자단체 등 15개 기관단체가 참여할 계획이다.

 

소비자들이 저렴한 가격을 직접 체감하여 구입할 수 있도록 한우 한돈은 평균 소비자가격(축산물품질평가원 조사)의 최대 30%, 축산물 가공품은 10 ~ 60% 할인 판매할 예정이며, 추석 선물세트 판매도 병행한다.

 

또한 우유(K-milk) 무료나눔과 지난해 폐업 위기에서 기사회생한 도내 향토기업인 푸르밀 정상화를 위한 신제품 나눔행사, 한우시식회, 한우사진전, 축산물이력제 홍보 등 다양한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종훈 전라북도 경제부지사는 “2018년 이후 5년 만에 치러지는 이번 소비촉진 행사가 사료값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에 도움을 주고 소비자에게는 저렴한 가격에 도내산 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할인판매행사에 많은 도민들이 방문해 주실 것을 당부 한다라고 전했다.

 

박은순 기자 newjbnews2020@daum.net

0
회원로그인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