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뉴전북] 부안군은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서울, 경기 엠페스트에서 부안 청정바다에 갓 잡은 활꽃게 특별할인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꽃게 금어기가 지난 8월 20일 이후 부안 앞바다에서 어업인들이 직접 잡은 활꽃게를 서울, 경기 ㈜엠페스트 5개 지점(목동, 구로, 천호, 평택, 부평점)에 매일 500~900㎏을 당일 배송하여 소비자들에게 신선하고 싱싱한 수산물을 공급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안전한 우리 수산물 소비촉진을 유도하고 수협, 지역 어업인단체, 어업인들과 힘을 모아 수산업 피해 최소화 및 수산물 소비촉진 확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과 시책을 발굴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용현 기자 iivory729@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