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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3월에도 마음치유 프로그램 운영
  • 신미선 기자
  • 등록 2023-02-13 12: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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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전주시 마음치유센터, 오는 3월 2일부터 각각 4·6·8주 프로그램, 야간 치유타로·향기치유 운영

    

 


    [전주=뉴전북] 전주시보건소 마음치유센터는 오는 3월에도 시민들의 지친 마음을 돌보는 상담과 마음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오는 32일부터 시작되는 4주 마음치유 프로그램은 수묵치유 다도치유 미술치유 컬러치유 통합예술치유 치유타로 향기치유이다. , 6주 프로그램인 명상치유8주 프로그램인 요가숲 치유도 운영될 예정이다.

 

    일과 삶에 지친 직장인을 위한 맞춤형 야간 치유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구체적으로 스스로 질문하고 그 답을 찾아가는 치유타로와 향기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몸과 마음에 안정을 주는 향기치유프로그램이 시민들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또한 내 마음에 행복정원 가꾸기를 주제로 4주 동안 진행되는 원예 치유프로그램은 덕진보건소와 혁신동·평화1·중화산2·삼천1동 주민센터, 치유농장 힐링팜&’, 천사마을 희망문화센터에서 각각 진행된다.

 

    전주시민들의 마음치유를 위한 상담과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전주시마음치유센터 블로그(blog.naver.com/mindhealingcenter) 또는 전화(063-281-8576)로 신청하면 된다.

 

    전주시 마음치유센터 관계자는 마음치유 상담과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에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부정적인 감소를 해소하는 등 마음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맞춤형 다양한 마음치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미선 기자 tm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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