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뉴전북]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사흘간 무주농협 하나로마트 본점에서 ‘무주 반딧불 샤인머스캣’ 판촉 행사가 열린다.
시식 행사를 겸한 이번 행사에는 총 2000박스 4톤 물량이 공급될 예정이다,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사흘간 무주농협 하나로마트 본점에서 ‘무주 반딧불 샤인머스캣’ 판촉 행사가 열린다.
2kg 1박스가 7000원으로 시중보다 30% 정도 저렴하게 판매돼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행사 첫날인 30일에는 황인홍 무주군수와 오광석 무주군의회 의장, 곽동열 무주농협장, 양시춘 무주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김범석 농협중앙회 무주군지부장 등 20여 명이 함께 무주 반딧불 샤인머스캣의 우수성을 알리며 소비 촉진에 나서 의미를 더했다.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사흘간 무주농협 하나로마트 본점에서 ‘무주 반딧불 샤인머스캣’ 판촉 행사가 열린다.
무주반딧불조합공동사업법인 관계자는 “무주 반딧불 샤인머스켓은 높은 당도와 우수한 식감, 월등한 품질로 국내외에서 모두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이번 판촉 행사가 지역주민들에게는 무주산 샤인머스캣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고.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에게는 소득증대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현재 무주군 내 샤인머스캣 재배 규모는 58농가 28ha로, 무주군은 올해 가격안정기금사업을 통해 3백여 톤을 수매할 계획이다. 2024년도에는 베트남 등지로 1백여 톤을 수출한 바 있다.
유현경 기자 hhhh0608@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