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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1인 가구 CCTV 등 지원 사업 ‘호응’
  • 유현경 기자
  • 등록 2025-10-02 16:2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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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달 기준 22가구 CCTV 또는 주거 안심 장비 5종 중 3종 지원

[무주=뉴전북] 무주군이 지역 내 1인 가구를 대상으로 가정용 CCTV나 안심 장비를 지원하는 주거·안전 방문 지킴이사업을 펼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무주군이 지역 내 1인 가구를 대상으로 가정용 CCTV나 안심 장비를 지원하는 ‘주거·안전 방문 지킴이’ 사업을 펼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거·안전 문제에 취약한 1인 가구의 심리적 불안을 해소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이달 기준 총 22가구를 지원하고 희망자에게 신청을 받고 있다.

 

군에 따르면 대상은 전월세보증금(전세환산가액) 2억 원 이하 주택 거주자 또는 건축물 시가 표준액 2억 원 이하 주택 1인 거주자다.

 

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 주택 관련 서류(주택임대차계약서, 건축물등기부등본 등)를 갖춰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개인 필요에 따라 실외용 CCTV 또는 주거 안심 장비 3(현관문 이중잠금장치, 창문 잠금장치, 휴대용 비상벨, 스마트 문 열림 센서, 송장지우개 5종 중 3)을 선택할 수 있다.

 

김미경 인구활력과 여성청소년팀장은 “1인 가구가 점점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체감하는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주력하고 있다라며 대상자 수요를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지원 품목 간 사업량을 조정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유현경 기자 hhhh06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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