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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국토교통부, ‘고창(호남권) 드론통합지원센터’ 구축 및 운영 협약 체결
  • 정지은 기자
  • 등록 2025-08-29 20:2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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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창군 성내면 조동리 일원 드론통합지원센터 건립 공식화


[고창=뉴전북] 고창군과 국토교통부가 고창군 성내면 조동리 일원에 조성 중인 고창(호남권) 드론통합지원센터 구축 및 운영에 관한 상호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고창군 성내면 조동리 일원에 드론통합지원센터를 건립을 공식화하고, 원활한 운영과 관리, 그리고 관련 산업 활성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고창(호남권) 드론통합지원센터는 총사업비 363억원이며, 대지면적 89,602규모로 드론통합지원센터(비행시험·드론자격·드론교육), 활주로 및 실기시험장등을 구축하여, 센터를 이용하는 연간 교육인원 1,000여명, 자격시험 인원이 15,000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고창군은 202412월 기반시설 조성공사를 착공하여 현재 정상 추진 중에 있으며,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드론통합지원센터 건립은 현재 실시설계용역 및 건축 인허가를 완료하였으며, 20259월 중 본격적인 건립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이번 협약 체결은 고창군이 미래 첨단산업 중심지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다기반시설 조성공사와 건립 추진에 차질 없도록 추진하겠으며, 양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고창군 드론인프라 구축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지은 기자 eunblue011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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