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 부안군지회, 생수 무료 나눔 봉사 동참
부안군지회 회원들은 연일 지속되는 무더위에 지친 군민들을 위하여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였으며, , "지역사회를 위한 의미 있는 봉사에 함께할 수 있어 더위에 지친 군민들에게 잠시나마 시원함을 선사 해드릴 수 있어서 참 뿌듯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에 군민 및 방문객들은 입을 모아 “시원한 얼음 물을 건네받으니, 무더위 속 일상의 설렘을 선물 받은 것 같아 무척 흐뭇하며, 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관내 사회단체가 7월 22일부터 9월 4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군민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하는 폭염 대비 생수 무료 나눔 행사로서 지난 2021년부터 5년 동안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부안군지회는 2023년부터 시행된 부안군 고향사랑기부제 정착을 위한 홍보활동을 비롯하여 환경 정화 및 방역 활동, 주변의 소외계층을 위한 밑반찬 및 생필품 나눔 봉사, 지역의 통일 담론 형성 및 통일역량 강화를 위한 안보 강연회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을 선도하여 군민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성옥 기자 seongk6217@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