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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미래 100년을 이끌 혁신 아이디어
  • 박은순 기자
  • 등록 2024-08-28 15: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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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제시, 2025 시책 및 2026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 전북연구원 전문가 5명이 참석해 사업의 타당성, 실현가능성, 필요성 등을 사업에 대한 논리를 보완하고 앞으로의 추진 방향에 …
[김제=뉴전북] 김제시(시장 정성주)가 김제 미래 100년을 이끌기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며 전북권 4대 도시에 한 걸음 더 다가선다.

 

시는 28일 ‘2025 시책 및 2026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정성주 시장 주재로 전 부서장전북연구원 김보국 연구본부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민선 8기 지역사회 새로운 변화를 이끌 신규시책 49국가예산 신규사업 34건 등 총 83(사업규모 1조 3,759억원)의 보고가 이뤄졌다.

 

주요 발굴된 신규 시책은 화상영어 홈클래스 지원사업전지훈련센터 건립사업골목상권 공동체 지원사업산업단지 노후공장 청년친화 리뉴얼 사업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및 안전실천 역량강화 지원 등 49건이다.

국가예산 신규사업은 망해사 일원국가대표 명승지 조성사업모빌리티 자율주행 관련 성능평가 기반 구축사업만경 능제 유원지 기반시설 설치사업국가하천(동진강친수공간 조성사업▲ 첨단 융복합 농산업 창업지원센터 조성사업 등 34건이다.

 

특히이번 보고회를 위해 전북연구원 전문가 5명이 참석해 사업의 타당성실현가능성필요성 등을 사업에 대한 논리를 보완하고 앞으로의 추진 방향에 대한 자문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새로운 김제 성공시대를 위해서 창의와 혁신을 바탕으로 강한 추진력을 발휘해 달라며 앞으로도 국정과제와 도정시책에 부합하면서 김제시가 우위를 선점할 수 있는 신규사업을 적극 발굴해 국·도비 재원을 확보하고 지역 현안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은순 기자 newjbnews202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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