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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식물, 큰 행복’은 공기를 정화하는 화분을 직접 만들며 식물테라피를 통한 힐링 시간을 가졌으며 ‘사랑의 반찬 나눔터’는 마을 주민들이 반찬을 제작해 102세 어르신부터 마을의 연장자순으로 21세대에 배부했다.
어르신 섬김 으뜸마을 인증사업은 마을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주민에게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마을 공동체를 활성화시키고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오정근 양반마을 이장은 “어르신 섬김 으뜸마을 인증사업을 통해 마을에 활기가 생겨 기쁘고 앞으로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상헌 공덕면장은 “솔선수범하여 사업을 기획하고 추진하는 마을 주민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양반마을의 작은 변화로 공덕면이 활성화되고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은순 기자 newjbnews202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