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과 유해환경 개선으로 건전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진행됐으며, 용지면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청소년 보호와 건전한 생활을 지도하고 청소년에게 유익한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강상문 청소년지도위원은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서는 어른들의 관심이 필요하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계속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광운 용지면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캠페인 활동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우리 청소년들이 바르고 훌륭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선도와 보호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은순 기자 newjbnews202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