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뉴전북] 부안군은 5일 서림공원 동쪽 진출입구 환경개선 사업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개선 사업은 낡은 석축을 철거하고, 공원의 대형암반을 노출시켜 자연미를 살리는 등 서림공원 인근 주민의 안전과 부안대표 공원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하였다.
김기원 산림정원과장은 "이번 환경개선 사업은 서림공원을 첫 마주하는 진출입구를 전면 개선해 그동안 노후된 석축과 불법경작으로 인한 경관저해요인을 제거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환경을 조성하여 서림공원을 찾는 주민들에게 힐링과 즐거움을 선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용현 기자 iivory729@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