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뉴전북] 부안군은 9월 4일 예술회관 2층 공연장에서 개통령 강형욱 훈련사의 '반려견과 함께 사는 법'이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당일 오후 4시부터 부안군민 500명 선착순으로 무료 입장이 가능하나, 반려동물과 입장은 불가하다.
이번 특강은 개 물림사고 시 대처방안, 반려견과의 산책 시 주의사항, 주변 사람과의 관계형성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군은 특강 홍보를 위해 현수막과 포스터를 게시하고, 부안톡톡과 군 홈페이지에 게재하는 등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한다.
권오범 부안군 축산과장은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 중 한 분인 강형욱 훈련사를 삼고초려해서 초빙하였으며, 당일 부안군민 많은 분들이 특강에 참석하여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용현 기자 iivory729@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