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뉴전북] 부안군 4-H 연합회는 지난 23일 4-H 기본이념을 계승하고 리더십을 배양하기 위해 부안 청호수마을에서 하계수련회를 개최했다.
부안군 4-H 연합회는 청년농업인 130여명으로 구성되어 농심 과제 활동, 지역 봉사활동, 올바른 농업 가치관 함양과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는 청년농업인 학습단체라고 한다.
이번 하계수련회는 청년 회원 60여명과 부안군수, 도·시군 4-H 회장, 부안군 4-H 본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점등식에서 권익현 부안군수는 “우리 청년농업인의 힘겨운 영농의 끝이 큰 보람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항상 귀 기울이겠으며,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김용현 기자 iivory729@daum.net